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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장학금 총액 전국 1위 865억, 1인당 440만원

등록 2025.09.04 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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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영남대학교는 올해 대학정보공시 자료(지난해 실적) 기준 약 865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원하며 장학금 총액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재학생 1인당 평균 약 44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 셈이다.

영남대 장학금은 다양한 교비 장학금과 함께 외부 재원을 적극 확보해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학업 우수 장학, 생활 지원, 창의·연구 활동, 국제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정부·지자체·기업 등 외부 재원으로 조성된 교외 장학금도 많아 학생 지원의 폭이 넓다.

최외출 총장은 "영남대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고 장학금과 생활 지원, 창의·연구 활동, 국제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과 연구, 취창업, 해외연수 등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다양한 학생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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