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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비 내려 가뭄 해소'됐지만 도로 유실 등 피해 발생

등록 2025.09.05 15: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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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 강수량 176㎜ …피해 10건 발생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지난 4일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화면 176㎜, 기성면 153㎜, 근남면 68㎜ 등 평균 60㎜의 강수량으로 극심한 가뭄은 해소됐지만, 기성면 도로 사면 유출 등 10건(공공시설 6·사유시설 4건)의 비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을 벌였다. 사진은 기성면 방율리 도로 도로 사면 유실 모습. (사진=울진군 제공) 2025.09.05.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지난 4일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화면 176㎜, 기성면 153㎜, 근남면 68㎜ 등 평균 60㎜의 강수량으로 극심한 가뭄은 해소됐지만, 기성면 도로 사면 유출 등 10건(공공시설 6·사유시설 4건)의 비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을 벌였다. 사진은 기성면 방율리 도로 도로 사면 유실 모습. (사진=울진군 제공) 2025.09.05. [email protected]


[울진=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울진군에 지난 4일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화면 176㎜, 기성면 153㎜, 근남면 68㎜ 등 평균 60㎜의 강수량으로 극심한 가뭄은 해소됐지만, 10건(공공시설 6·사유시설 4건)의 비 피해가 발생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이날 집중 호우로 기성면 방율리 도로 사면과 망양리 토사 유출, 근남면 구산리 굴구지 입구 토사 유출, 원남면 신흥리 도로 유실 등의 비 피해가 발생했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지난 4일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화면 176㎜, 기성면 153㎜, 근남면 68㎜ 등 평균 60㎜의 강수량으로 극심한 가뭄은 해소됐지만, 기성면 도로사면 유출 등 10건(공공시설 6·사유시설 4건)의 비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을 벌였다. 사진은 매화면 신흥리 도로 유실 복구 모습. (사진=울진군 제공) 2025.09.05.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지난 4일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화면 176㎜, 기성면 153㎜, 근남면 68㎜ 등 평균 60㎜의 강수량으로 극심한 가뭄은 해소됐지만, 기성면 도로사면 유출 등 10건(공공시설 6·사유시설 4건)의 비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을 벌였다. 사진은 매화면 신흥리 도로 유실 복구 모습. (사진=울진군 제공) 2025.09.05. [email protected]


군은 비 피해로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침수된 과수원과 논의 농작물 피해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집중 호우로 지역 주요 취수장 수위도 빠르게 회복했다.

울진 취수장은 3.0m에서 5.24m로, 평해 취수장은 6.9m에서 7.28m로, 온정 취수장 4.15m에서 4.18m로 각각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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