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 하차"…한미약품, 무조날맥스 서울전역 버스 광고
주 1회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서울=뉴시스] 무조날맥스 버스 광고 (사진=한미약품 제공) 2025.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5/NISI20250905_0001936344_web.jpg?rnd=20250905164508)
[서울=뉴시스] 무조날맥스 버스 광고 (사진=한미약품 제공) 2025.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한미약품이 올해 4월 출시한 바르는 손·발톱진균증(무좀) 치료제 '무조날맥스외용액'이 서울 시내 곳곳에서 버스 광고를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한미약품은 무조날맥스 출시를 기념해 강남, 영등포, 종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지역을 포함한 80여개 노선에서 버스 외부 광고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대중교통 매체를 활용해 무조날맥스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제품의 특성과 광고 메시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무조날맥스는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퍼스트 제네릭 외용 손·발톱진균증 치료제다. 초기 4주간 하루 한 번 사용한 뒤, 주 1회만 바르면 돼 사용이 간편하다. 이러한 제품 특성은 이번 버스 광고의 메시지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편의성을 강조한 사용법이 짧은 시간에 직관적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뉴스 형태의 표현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광고 카피는 손쉬운 접근성과 간편한 사용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무좀 하차'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이용했다. 버스라는 매체와 연결되는 친근한 표현으로 무좀으로 인한 불편을 내려놓자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전국 1만4000여개 약국에서 판매 중인 무조날맥스는 출시 이후 무좀 환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버스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접하고, 무좀으로 인한 불편을 덜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조날맥스는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인 헬스케어 전문 유통기업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 소비자가 처방전 없이 직접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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