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남권 낮 최고기온 30도까지↑…아침까지 짙은 안개 주의

등록 2025.09.08 06: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충남권 낮 최고기온 30도까지↑…아침까지 짙은 안개 주의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8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체감온도가 높은 가운데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안에 위치한 정체전선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다가 흐려지겠다.

충남권은 내린 비로 습도가 높고 체감온도가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특히 아침까지 충남권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나타났다.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껴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7~30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계룡 18도, 세종·태안·당진·공주·부여·서산·아산·예산·홍성·서천·금산 19도, 대전·논산 20도, 보령 21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금산·논산 27도, 대전·천안·계룡·부여·서천 28도, 청양·세종·태안·당진·공주·예산·홍성·보령·서산 29도, 아산 30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좋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