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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호우 피해 주민 지원…직원 성금 1억 전달

등록 2025.09.09 14: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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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지역본부는 8일 광주광역시에 범농협 직원들이 모금한 극한 호우 피해 극복 지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농협 광주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8일 광주광역시에 범농협 직원들이 모금한 극한 호우 피해 극복 지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농협 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8일 광주광역시에 범농협 직원들이 모금한 극한 호우 피해 극복 지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 장재영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 박재홍 지사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올여름 잇따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광주 지역 수재민들을 신속히 돕기 위해 범농협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모금해 마련했다.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호우 피해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인다.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갑작스러운 극한 호우에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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