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민선 8기 3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현안 공유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협의회를 비롯한 27개 주요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3년간 추진한 구정 현안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현안에는 ▲계양테크노밸리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유치 ▲계양산업단지 조성 ▲교통의 중심지 계양을 위한 철도망 확충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나들목(IC) 설치 반영 등 인프라 구축 ▲계양아라온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등 문화관광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
또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도시재생사업 추진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한 주차 환경 개선 ▲아동·노인·장애인 복지 지원 확대 등 구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구민을 대표하는 사회단체와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 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정 발전과 계양의 미래를 위해 열린 대화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계양구는 전날 계양3동을 시작으로 18일까지 12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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