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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선박 수리업체서 낙하물에 머리 맞은 60대 중상

등록 2025.09.10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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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선박 수리업체서 낙하물에 머리 맞은 60대 중상


[보령=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 보령의 한 선박 수리업체에서 60대 작업자가 낙하한 물체에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었다.

10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3시 50분께 보령시 주교면 송학리의 한 선박 수리업체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낙하한 물체에 머리를 맞아 쓰러졌다.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크레인으로 선박을 올리는 과정에서 안에 있던 플라스틱 통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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