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청년층 포용금융 확대…서민금융진흥원과 맞손
청년 금융컨설팅 서비스 연계 등 협력
![[서울=뉴시스] 지난 11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청년층의 금융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후 서민금융진흥원 최인호 부원장(사진 오른쪽), KB국민카드 전인수 상무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카드 제공) 2025.09.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2365_web.jpg?rnd=20250912161934)
[서울=뉴시스] 지난 11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청년층의 금융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후 서민금융진흥원 최인호 부원장(사진 오른쪽), KB국민카드 전인수 상무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카드 제공) 2025.09.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KB국민카드는 최근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층의 금융 이해력 제고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국민카드는 '종합신용관리플러스' 이용권을 제공해 청년 금융컨설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공동 홍보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추진한다.
금융 이력이 부족한 청년들은 종합신용관리플러스를 통해 본인의 신용상태 진단과 신용점수 향상을 위한 코칭 보고서를 월 1회, 1년간 제공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앞서 KB국민이지신용대출(청년상생대출) 금리 할인을 제공해 청년들의 금융 부담 완화와 자립을 돕고 있다.
또 국가보훈부와 협력해 '청년 제대군인 맞춤형 카드' 사업에 참여하여, 'KB국민 히어로즈 체크카드'를 출시해 단기 복무 후 제대한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등 청년 맞춤형 금융상품을 확대했다.
KB국민카드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6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에도 선정됐다. 소상공인을 위한 '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등 포용금융의 대상을 청년층에서 서민·소상공인까지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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