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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와이너리 금용농산, 한국와인대상 3년 연속 최고상

등록 2025.09.15 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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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와인대상 시상식 *재판매 및 DB 금지

제12회 한국와인대상 시상식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국내 와인 품평회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와인대상'에서 충북 영동 '금용농산' 제품이 3년 연속 수상했다.

15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군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제12회 한국와인대상'에서 영동 지역 와이너리 '금용농산'이 출품한 ‘미르아토 로제 스파클링’이 대상에 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다이아몬드상)을 받았다.

대회에는 전국 42개 와이너리가 와인 128점을 출품했다.

금용농산의 미르아토 로제 스파클링은 영동에서 생산한 캠벨포도로 만든다.

이 와이너리는 전국규모 경연에서 3년 연속 장관상 수상이란 기록을 쓰고 있다.

그랜드골드상은 금용농산의 '미르아토 샤인머스캣 화이트 스파클링'과 264청포도와인의 '한별'이 차지했다.

골드상은 컨츄리와이너리의 '컨츄리캠벨 드라이', 아침마루와이너리의 '아마로움 수향', 율와이너리의 '율러브 블라썸', 도란원의 '샤토미소 영동', 농업회사법인 제이엘의 '오미로제 투게더'에 돌아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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