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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고 오전까지 비…낮 최고 27~31도

등록 2025.09.20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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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와 기암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5.09.19.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와 기암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5.09.19.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토요일인 20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까지 제주도 10~60㎜다. 다만 이번 비는 동풍의 영향을 받는 한라산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내리면서 곳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평년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평년 26~27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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