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삼일PwC, 공동개발 ERP 서비스 TV 광고 온에어

(사진=핑거) *재판매 및 DB 금지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파로스 2편, 스텔라 2편 등 총 4편으로 구성됐으며, 기업 실무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TV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로 송출해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전달한다.
파로스는 회계·세무 관리에 특화된 클라우드형 ERP 서비스다. 거래데이터 자동수집에서 자동 전표처리·매출입 관리·부가세신고 등 회계 중심 기능과 사업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삼일PwC의 회계 전문성과 핑거의 금융 IT 기술력이 결합돼 실무자가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파로스 광고는 가입비 무료 혜택과 함께 급여보고서, 자금일보 등 다양한 업무 보고서의 자동생성 기능을 전면에 내세웠다. 복잡한 경영관리 업무를 ERP를 통해 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중소기업 실무자와 경영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효용을 보여주고 있다.
스타트업을 위한 ERP 스텔라 광고는 회계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숫자 실수 문제를 줄여주는 데이터 관리 기능과 AI(인공지능) 기반 인사이트 분석 기능을 담았다. 사용기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 추이, 비용 구조 등 경영 핵심 지표를 자동 분석해 보여주며, 신속한 비즈니스 상황 파악과 빠른 의사결정을 돕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핑거와 삼일PwC는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ERP 2개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로스와 스텔라 모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제 서비스 환경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다.
핑거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ERP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실무자 시선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라며 "ERP 도입 허들을 낮추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파트너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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