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천 3층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경주시 동천동 주택 화재 현장
소방은 차량 14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2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198㎡)의 1층 발화 세대 대부분(52㎡)이 탔다.
또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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