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년 전 신비, 제주 한라산 구린굴 드러났다' [뉴시스Pic]
등록 2025.11.03 14:44:1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81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장호 기자 = 2만년 전에 형성된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처음으로 일반인에 개방된다.
제주도는 조선시대 제주 순력 행차를 기록한 국가유산 속 장소들을 직접 걷는 '탐라순력도'를 주제로 '2025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시즌4가 오는 2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시즌4에서는 한라산 백록담 분출 화산에 의해 형성된 구린굴 특별탐방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이며,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전체 길이 442m 중 200m 구간을 탐방할 수 있으며, 한라산 고지대 용암동굴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일반인에 처음으로 개방되는 구린굴 특별탐방은 10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하루 2차례씩 모두 8회 진행되며, 회당 10명 이내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89_web.jpg?rnd=20251103133826)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74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88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관계자가 동굴 생성 과정을 설명하는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85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관계자가 동굴 생성 과정을 설명하는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83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에 서식 중인 관박쥐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79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에 서식 중인 관박쥐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에 서식 중인 박쥐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78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에 서식 중인 박쥐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에 서식 중인 박쥐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75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에 서식 중인 박쥐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21042387_web.jpg?rnd=202511031337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3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한라산 구린굴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안내로 언론에 특별공개됐다.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인근 해발 700m에 위치한 구린굴은 2만년 전 백록담 분출과정에서 한라산 북사면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류로 형성된 동굴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구린굴 내부 모습. 2025.1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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