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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기센터, 소득작목으로 신품종 마늘 '통통' 보급

등록 2025.11.07 14: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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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통통마늘 (사진= 증평군 제공) 2025.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통통마늘 (사진= 증평군 제공) 2025.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소득작목 육성의 일환으로 신품종 마늘 '통통'을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달 2일 충북농업기술원과 통통 마늘 종구 생산을 위한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하고 660㎡ 규모의 채종포를 조성했다.

'통통'마늘은 쪽수가 4~6개로 적고 알이 15g 이상으로 크며 외통마늘 생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지난달 말 종구 생산을 위한 마늘 정식을 완료했으며, 내년 6월께 종구를 수확한 뒤 지역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통통마늘은 우리 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안정적인 재배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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