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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천은사서 '명상의 예술'…오는 15일 개최

등록 2025.11.13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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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사 국제교류 공연 포스터.(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은사 국제교류 공연 포스터.(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오는 15일 미로면 천은사에서 ‘명상의 예술(Art in Meditation)’ 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튀르키예 전통 예술 ‘이브루(Ebru)’ 아티스트와 티베트 ‘싱잉볼(Singing Bowl)’ 명상가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브루’는 물 위에 색을 떨어뜨려 무늬를 그리는 튀르키예의 전통 회화 기법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이채운 명상가는 티베트 싱잉볼 명상 마스터이자, 가야산 초우따라 명상센터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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