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올해 문화활성화공연 끝…11회 무료·4100여명
지난 13일 '희망이음콘서트' 마무리 공연
![[정선=뉴시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의 올해 문화활성화 공연 희망이음 콘서트. (사진=강원랜드 제공) 2025.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4/NISI20251114_0001993009_web.jpg?rnd=20251114103104)
[정선=뉴시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의 올해 문화활성화 공연 희망이음 콘서트. (사진=강원랜드 제공) 2025.1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3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희망이음콘서트'를 끝으로 올해 추진한 문화활성화 공연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이어진 11회의 무료 공연에는 총 41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마지막 무대인 '희망이음콘서트(명작영화 OST)'는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이 캐리비안의 해적, 라이온킹, 알라딘, 타이타닉 등 명작 영화 OST를 오케스트라로 재현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협연을 펼쳤다.
재단은 올해 ▲클래식 그림책 콘서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안중근 역사뮤지컬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였다.
최철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폐광지역 일상 속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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