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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롯데정밀화학, 울산SWINGS 친선야구 후원 등

등록 2025.11.16 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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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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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제14회 다문화리틀야구단 울산SWINGS와 함께하는 친선야구대회가 16일 울산 성암야구장에서 롯데정밀화학과 울산남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황순만) 후원으로 펼쳐졌다.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오세걸 관장), 울산남부경찰서(오주원 경감), 울산남구야구소프트볼협회(황순만 회장) 및 야구단원 등 120여명이 참가한 친선야구대회는 다문화 아동의 사회성 향상과 자존감을 키우고 비다문화 아이들이 다문화 아이들과 야구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울산SWINGS는 2014년 9월 28일 울산 최초로 복지관, 지역 기업, 경찰서가 함께 만든 야구단이다. 중국·베트남·우즈베키스탄·스리랑카·키르키스탄 5개국 20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울산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양안전 및 진로체험 캠프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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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현정)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드림캐처는 16일 영덕군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2025 해양안전 및 진로체험캠프를 1박2일간 열었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해양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해양 활동 중 사고가 발생할 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1인·2인·다수의 인원이 모여 체온을 유지하는 방법, 수영법, 가라앉는 배에서 탈출하는 방법, 구명정에 올라가는 방법 등을 배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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