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와 예술의 만남'…서울신라호텔, 이색 클래스 선봬

이 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스키 3종(발베니 16·21·25년)과 페어링 푸드를 시식하고 크리스마스 오너먼트(트리 장식)를 제작해볼 수 있다.
갤러리 이목이 큐레이션한 아티스트 3명과 김미정 발베니 브랜드 앰배서더(홍보모델)가 함께한다. 참여 아티스트는 세라믹 왕고은, 자개 박주빈, 메탈아트 아트피플(ART PPL)이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4시, 총 6회에 걸쳐 이뤄진다.
한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서울신라호텔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함께 지난해 3월 오픈한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 공간이다. 서울신라호텔 1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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