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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2.50% 유지…고환율·부동산 불안이 발목(1보)

등록 2025.11.27 09:52:49수정 2025.11.27 11: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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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유지했다. 4회 연속 동결이다.

1500원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부동산 열기로 금융시장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성장세 회복이 예상되면서 결국 금리를 손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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