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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정안면 비료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5.11.27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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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 27일 오전 5시51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사현리의 한 비료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가 건물 안에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공주소방서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27일 오전 5시51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사현리의 한 비료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가 건물 안에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공주소방서 제공) 2025.1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공주시 정안면 사현리의 한 비료 공장에서 불이 나 48분 만에 진압됐다.

27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1분께 이 공장 관계자가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여대와 대원 등 4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39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현재 잔불 정리 중으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이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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