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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 우성면 돼지농장서 불…어미돼지 56마리 폐사

등록 2026.01.02 07: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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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 2일 오전 12시40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동곡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공주소방서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2일 오전 12시40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동곡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공주소방서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김덕진 기자 = 2일 오전 12시40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동곡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어미돼지 56마리가 폐사했다.

공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농장 외국인 노동자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관리자에게 알려 관리자가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대원 21명을 투입해 40분 만인 이날 오전 1시2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12㎡ 돈사 275㎡가 타고 모돈 56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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