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한영석의 발효연구소'에 감사패 전달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7일 지역 농산물 가공 확대와 농업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한영석의 발효연구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709_web.jpg?rnd=2026010716480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7일 지역 농산물 가공 확대와 농업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한영석의 발효연구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한영석의 발효연구소는 전북 지역농협과 협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을 확대하고, 전북 쌀을 활용한 전통주 생산 과정에서 계약재배를 추진하는 등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전북 쌀을 원료로 한 전통주 생산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과 가공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번 감사패는 전북 지역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전북 농산물 가공 확대에 앞장서고 농업 부가가치 향상과 농심천심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
이 같은 성과로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출품한 '도한 청명주'는 지난해 열린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에서 약·청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북 쌀의 우수성과 지역 농산물 가공 기술력을 전국에 알린 사례로 꼽힌다.
또 전북농협은 해당 행사에서 지역본부 경진대회 2위를 차지하며, 지역농협과 쌀가공업체가 함께 추진해 온 협력 모델의 성과를 확인했다.
김성훈 본부장은 "한영석의 발효연구소는 지역농산물의 가공·브랜딩을 통해 농업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해 전북 경제사업 활성화와 농심천심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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