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더 이상 없도록' 광주 북구, 청년 도전 지원사업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8163_web.jpg?rnd=20250827154509)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email protected]
사업은 구직을 포기하거나 구직 의욕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내용이 골자다.
나아가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으로 연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북구는 올해 11억9000여만원 예산을 투입해 광주에 거주 중인 18~39세 청년 234명을 대상으로 사업에 나선다.
최근 6개월 이내 취·창업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청년 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1대 1 밀착 상담을 통해 구직 준비 정도, 개인별 특성 등을 종합 판단한 뒤 단기(5주 이상), 중기(15주 이상), 장기(25주 이상) 등 기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1인당 최대 3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 3개월 이상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해 청년들이 노동시장으로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북구는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 총 140명이 취·창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으로 진입하는 성과를 얻었던 만큼 올해도 이에 상응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 과정을 설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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