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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한가인, 로맨스 판타지 여주 변신…세월을 잊은 비주얼

등록 2026.01.08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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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한가인이 로맨스 판타지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2026.01.08.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한가인이 로맨스 판타지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2026.01.08.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한가인이 로맨스 판타지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45세 아이둘 한가인이 로맨스 판타지 여주인공 메이크업을 받아본다면? (핑크뽀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가인이 로맨스 판타지 여주인공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은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한 리우가 맡았다.

한가인은 메이크업을 보면서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리우는 '회식 때문에 메이크업 바로 지우실 예정이냐'는 질문에 "생각이 많아진다. '이걸 바로 지우는 게 맞는 건가?'"며 고민했다.

이에 제작진은 웃음을 터트렸고, 자막으로 "BH 회식 이러고 가자"라고 덧붙였다. BH는 한가인의 소속사다.

또 한가인은 "신부 화장도 하시냐"며 "결혼 한 번 더 하려고. 아니다. 21주년 리마인드 웨딩 얘기하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가인은 메이크업을 마치고 의상읍 입고 나오자 스태프들은 "어우 너무 예쁘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하지만 한가인은 "예쁜 척 해야 하는 압박감이 있다. 오늘은 말을 많이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손수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연정훈과 200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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