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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삼랑진읍,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안전교육 등

등록 2026.01.09 15: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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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김정곤 삼랑진읍장이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에서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김정곤 삼랑진읍장이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에서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삼랑진읍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전 수칙, 골절 사고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동영상 강의와 사례 중심 학습자료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노인 일자리 사업은 연말까지 이어지며 깨끗한 삼랑진읍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지역 내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정제 산내면장, 주요 사업 현장 방문…주민 소통 강화
[밀양=뉴시스] 조정제 산내면장이 작평마을 배수로 정비 공사 예정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조정제 산내면장이 작평마을 배수로 정비 공사 예정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조정제 산내면장이 9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살피기 위해 주요 사업 예정지를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작평마을 배수로 외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점검을 넘어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문제를 살피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현안 사업지의 여건을 사전에 파악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배수 여건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책상 앞의 서류보다 현장에서 소통할 때 비로소 행정의 답을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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