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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장 천장서 9m 추락 60대 중상…"크레인 점검 중 사고"

등록 2026.01.09 18: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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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9일 오전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에서 천장 크레인을 점검 하던 중 작업자 A(60대)씨가 9m 아래로 떨어졌다. 사고 천장 크레인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9일 오전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에서 천장 크레인을 점검 하던 중 작업자 A(60대)씨가 9m 아래로 떨어졌다. 사고 천장 크레인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9일 오전 10시30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에서 천장 크레인을 점검하던 중 작업자 A(60대)씨가 9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도 열어 놓고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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