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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시, 조상땅 412만㎡ 소유 정보 제공 등

등록 2026.01.10 13: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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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청 제1임시청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청 제1임시청사.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지난 한 해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통해 412만㎡ 규모의 토지 소유 정보를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지 못하는 상속인에게 토지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장기간 방치되거나 잊혀진 토지를 확인하고, 정당한 상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지난해 3022건을 접수해 4095필지, 412만㎡ 규모의 토지 소유 정보를 찾아 제공했다.

◇교통사고 예방 보조장치 설치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복대동 지웰시티몰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시범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행자 녹색 신호뿐 아니라 적색 신호에도 잔여 시간이 함께 표시돼 신호 대기시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또 흥덕구 오산면 오산리 240의 7 교차로에 디지털 LED 신호등을 설치해 원거리 시인성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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