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지회, 천안시의회에 정책제안서 전달
![[천안=뉴시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지회가 천안시의회에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사진=한국유권자연맹 천안지회 제공) 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0/NISI20260110_0002037704_web.jpg?rnd=20260110131528)
[천안=뉴시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지회가 천안시의회에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사진=한국유권자연맹 천안지회 제공) 2026.01.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지회가 지난해 실시한 천안시의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 예산안 심사 모니터링 결과를 종합한 정책제안서를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회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제안서에는 현장에서 진행한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한 행정 반복오류, 의회 전문성 부족, 예산 매너리즘 등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방안이 담겼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은 천안시의회를 꼬집은 김은주 지회장은 "행정과 의회가 함께 혁신해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완성된다"며 소속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의 전문성과 프로의식, 시민소통 강화 등을 촉구했다.
김행금 의장은 "시민단체의 자발적 모니터링 참여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해 시민 곁의 의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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