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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데뷔 22년 만에 첫 리메이크 앨범…'서브 캐릭터'

등록 2026.01.10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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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하.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하.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첫 리메이크 앨범을 낸다.

10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하는 오는 2월2일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첫 리메이크 앨범 '서브 캐릭터(SUB CHARACTER)'의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다.

C9엔터는 "윤하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자신만의 깊이 있는 재해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윤하는 전날부터 오는 2월1일까지 총 12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로 팬들과 만난다.

한편, 윤하는 현재 웹 예능 '우쥬레코드'의 단독 호스트를 맡아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으로 소통 중이다. 최근 한국장학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올해 '푸른등대 가수 윤하 기부장학금'을 신설, 기초과학 분야 인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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