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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급격한 기온 변화에 다계절 활용 '간절기 패션' 강화

등록 2026.01.13 08: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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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홈쇼핑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날씨에 맞춰 오는 15일부터 단독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계절 활용이 가능한 간절기 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한 시즌에 국한된 의류 판매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상품 편성으로 패션 전략을 재편하고, 계절 의존도를 낮춘다는 계획이다.

통상적으로 가을·겨울 시즌에는 아우터 중심 편성이 일반적이지만, 올해는 간절기 상품을 내세웠다.

불규칙한 기후가 지속되며 경량 아우터, 니트, 가디건 등 계절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간절기 패션 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패션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롯데홈쇼핑은 대표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조르쥬레쉬, 폴앤조, 바이브리짓 등 단독 브랜드의 간절기 상품을 선제적으로 공개한다.

오는 15일에는 '진짜패션 룩앳미'를 통해 '폴앤조 판초 가디건'을 판매한다.

16일 '영스타일'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바이브리짓 자수 퀼팅 다운재킷'을, 17일 방송되는 '엘쇼(L.SHOW)'에서는 '조르쥬레쉬 경량 구스다운 재킷'을 최초 론칭해 5만원대에 판매한다.

지난 시즌 완판을 기록한 '레인보우 가디건'을 리뉴얼해 선보이고, 기존 아우터에 베스트를 세트로 구성한 레이어드 상품을 확대해 활용도도 강화했다.

다음 달 초부터는 론칭 10주년을 맞은 'LBL'과 여성복 브랜드 나이스클랍(NICE CLAUP)이 협업한 기획 상품을 비롯해, 전략 브랜드 '네메르'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3.1 필립림 스튜디오'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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