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청년정책참여단 17명 위촉…"2년간 정책 발굴·소통"

영천시,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정책 참여를 통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구성됐다.
최기문 시장은 이날 위촉장을 전달하며 활동 각오를 다지는 청년들을 응원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일자리와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맡게 된다.
지역 청년들의 생각을 반영해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각종 청년 시책을 추진 중인 영천시는 올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 장기근속 장려금을 확대하고, 내년에 청년센터와 취·창업지원센터 등을 통합해 거점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기문 시장은 "청년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도시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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