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鄭 '1인1표' 공약 지키려 최선…최고위서 만장일치 의결"
"정 대표 '연임 포석'은 상상에 가까운 보도…자제 부탁"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답변하고 있다. 2026.01.1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1/NISI20260111_0021122394_web.jpg?rnd=20260111113546)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답변하고 있다. 2026.01.11. [email protected]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 '1인1표 당헌개정안' 의결과정에서 일부 최고위원의 보완의견이 있었고, 이것은 '더 좋은 개정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며 "결과는 '만장일치' 의결"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므로 한병도 원내대표가 '찬반 의견을 표시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 대표는 '1인1표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말했다.
이어 "공약을 지키지 않는 것을 비판해야지, 공약을 지키는 당 대표를 '연임 포석' 등 상상에 가까운 가정을 전제로 한 발언이나 보도는 자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를 다음달 2일 당 중앙위원회에 재부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중 1명은 당의 전략지역 인사를 우선해 결정하는 내용도 함께 부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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