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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된 것 같아 손오공"…세븐틴, 첫 스포티파이 3억 스밍

등록 2026.01.16 2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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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미니 10집 'FML' 타이틀곡 손오공이 이날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8만 7949회를 기록했다.

'손오공'은 세븐틴 멤버 우지와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세븐틴의 모습을 시련과 좌절을 겪으면서 진화하는 '손오공'에 빗대 표현했다.

이 곡은 공개 당시 멜론,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 12주간 랭크됐다. 지난해 5월에는 일본에서만 누적 스트리밍 횟수 1억 건을 돌파해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로 음반 부문 본상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2017년 정규 1집 '러브&레터(LOVE&LETTER)'를 시작으로 10년 연속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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