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진천군수, '벽을 뚫어 길을 내다' 출판전시회
![[청주=뉴시스]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 출판전시회 및 토크콘서트 모습.](https://img1.newsis.com/2026/01/17/NISI20260117_0002042925_web.jpg?rnd=20260117192413)
[청주=뉴시스]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 출판전시회 및 토크콘서트 모습.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17일 첫 저서 '벽을 뚫어 길을 내다' 출간을 기념한 출판전시회를 열었다.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기존 출판기념회 형식을 벗어나 공직생활 성과 등을 풀어내는 '기록 전시' 형태로 진행됐다.
정치적 과장이나 이벤트성 연출을 최소화하고 성과와 기록, 정책 중심의 전시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이연희· 이강일· 송재봉 국회의원, 이종찬 광복회장, 김광수·박문희 전 충북도의회 의장 등 정계 관계자를 비롯한 주민 등 3500여명이 참석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등 40여명의 축하 영상도 상영됐다.
이어 정원오 서울시 성동구청장과 송 군수와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송 군수는 "이번 출판전시회는 개인을 알리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현장에서 쌓아온 행정의 과정과 결과를 기록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행정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초심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토 중앙에 위치한 충북이 더 이상 변방으로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독자적 권한과 위상이 필요하다"며 "국가균형발전의 실질적 중심이 되는 충북특별중심도 구상을 책임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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