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인아카데미 원우회, 취약층에 연탄 3300장 온정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연탄은행은 전주와인문화아카데미(JWCA) 원우회가 취약 계층을 위해 연탄 3300장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전주연탄은행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513_web.jpg?rnd=20260119110457)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연탄은행은 전주와인문화아카데미(JWCA) 원우회가 취약 계층을 위해 연탄 3300장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전주연탄은행 제공)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전주연탄은행은 전주와인문화아카데미(JWCA) 원우회가 취약 계층을 위해 연탄 3300장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주와인문화아카데미는 올바른 와인문화 전파를 위해 설립된 아카데미 겸 동호회 단체다.
아카데미 내 원우회는 매년 자선 와인 경매를 진행해 생긴 기금으로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들이 약 20년간 기부한 금액만 4600만원에 달한다.
원우회는 추운 겨울 속 난방에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연탄을 후원했다.
전수현 원우회장은 "새해를 맞아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 속 이웃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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