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보틱스, 현대차 싱가포르공장 CFO 출신 영입
우상길 부사장 겸 CFO
현대차그룹 16년 원가·재무 전문가
공장 자율주행 솔루션 상용화 가속
![[서울=뉴시스] 우상길 서울로보틱스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진=서울로보틱스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109_web.jpg?rnd=20260120084106)
[서울=뉴시스] 우상길 서울로보틱스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진=서울로보틱스 제공) 2026.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자율주행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가 우상길 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부사장 겸 CFO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우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에서 16년간 원가·재무 분야를 담당하며 대형 완성차의 개발·양산 체계와 품질·납품 프로세스를 폭넓게 경험한 재무 전문가다.
특히 HMGICS에서 사업 구조와 재무 전략을 설계하고 대규모 투자 유치와 자금 조달을 주도했으며, 셀(Cell) 기반 스마트팩토리 원가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혁신과 비용 절감을 이끌었다.
서울로보틱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공장 자율주행 솔루션의 상용화와 해외 거점 확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는 "우 부사장은 글로벌 제조 현장을 이해한 검증된 리더"라며 "상용화와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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