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오늘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 현장 간담회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7/NISI20251217_0002020922_web.jpg?rnd=20251217155529)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20일 오후 2시 기장군 소재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에서 현장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은 상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올해부터 5년간 총 4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간담회는 기장시장 일원의 5개년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이날 확인된 사항과 상인들의 의견을 토대로 자율상권구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 활성화 정책의 내실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12월부터 KTX-이음이 기장역에 정차함에 따라 개선된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기장시장을 생활형 상권을 넘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찾는 관광·체류형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기장시장이 지역 주민의 생활을 지탱하는 공간인 동시에 관광객에게도 매력적인 소비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율상권구역을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해 상권 경쟁력 강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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