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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6년 더 좋아집니다" 시민 체감 시정 변화

등록 2026.01.20 11: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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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뉴시스]군포시청 전경.(사진=군포시 제공)2026.01.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군포시청 전경.(사진=군포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는 ‘2026년 더 좋아지는 군포시’를 통해 ▲복지·보건 ▲여성·교육 ▲노동·산업·경제 ▲도시·환경·교통 ▲문화·체육·관광 등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20일 소개했다.

주요 변화를 살펴보면 먼저 고령화에 대응하여 ‘치매 치료 관리비 제도’의 소득 기준을 폐지했다. 또 '전동 보조기기 보험'의 보장 금액은 늘린 가운데 새로운 지원 항목으로 변호사 선임 비용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고독사 위험군 40명에게 지원되는 '외출 유도를 위한 생활 쿠폰 지원금'의 금액이 월 4만원으로 증액되고, 사용처도 5개소로 늘어난다.

여기에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청년주택인 '청년루리'를 조성하며, '청년 1인 가구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청년 1인 가구 웰컴 박스 지원' 등의 서비스를 신설·추진한다.

또 초중고 전자칠판 미보유 학교 10개교에 '전자칠판 설치(구축)비'를 지원하고, 금정역에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하는 가운데 통합 문화 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 금액을 확대한다.

하은호 시장은 "2026년을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약의 해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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