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지부 의장, 취약계층에 성금 기탁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왼쪽)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489_web.jpg?rnd=2026012013164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왼쪽)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에 전달한 기탁금은 2026년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 설립 7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병철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전북도민과 농업인을 위한 나눔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은 박 의장이 처음 제안해 설립된 봉사단체로, 전북농협 임직원들이 급여의 0.5%를 매월 기부해 조성한 재원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공헌단은 NH해피하우스 집 고쳐주기, 사랑의 연탄 기부, 소외계층 쌀·김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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