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26년 JUMP UP 특판 예금' 출시…최고 연 2.8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새해를 맞아 고객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는 '2026년 JUMP UP 특판 예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498_web.jpg?rnd=2026012013231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새해를 맞아 고객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는 '2026년 JUMP UP 특판 예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 특판 예금은 2월27일까지 한시 판매되며, 가입 기간을 3개월·6개월·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금리는 3개월 연 2.40%, 6개월 연 2.50%, 12개월 연 2.55%이며, 12개월 상품의 경우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2.85%의 금리가 제공된다.
우대금리는 전북은행 수시 입·출금 계좌의 예금 평균잔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연 0.20%, 특판 적금 가입 후 마케팅 활용에 동의하면 연 0.10% 등 최대 연 0.30%까지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일반 법인으로 계좌당 100만원 이상 가입 가능하다. 고객당 가입 한도는 50억원이며, 총 판매 한도는 30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새해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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