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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권사무 대행기관 평가서 99.95점 최상위권

등록 2026.01.20 14: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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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여권 만들기 좋은 도시 상위권을 유지했다.

광주시는 외교부가 추진한 '2025년도 여권사무 대행기관 성과평가'에서 99.95점을 획득, 전국 242개 기관 중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시는 여권 개인정보 관리실태, 국고보조금의 적정 집행 여부, 직원 수 대비 여권 발급량, 여권실무 연수교육 참여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만 오류 재발급이 1건이 발견돼 업무정확도 항목에서 0.05점 감점받았다.

또 이번 평가점수는 96.79점이었던 지난해에 비해 3.16점 상승했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4만4000여건의 높은 여권 발급 실적도 달성했다.

김동현 자치행정국장은 "광주시는 민원봉사실에 자원봉사자들을 파견해 여권발급 절차 등을 안내하고 누리집에 여권민원 대기현황을 안내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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