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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실천하는 의회로"

등록 2026.01.20 17: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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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주요 업무계획 청취 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가 20일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의회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가 20일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의회 제공) 2026.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는 20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2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 심사를 벌이게 된다.

이날 본회의에선 이명숙(국민의힘·라선거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동양육시설 및 위탁가정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주장했고, 인미동(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 의원은 환경교육센터와 업사이클링센터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박석연(〃·가선거구) 의원은 '상대동 교통안전대책 수립 촉구 건의안'을, 양명환(국민의힘·다선거구) 의원은 '북유성대로~노은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신설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조례와 예산이 형식에 머물지 않도록 책임 있는 결정과 투명한 결과를 남기겠다"면서 "9대 의회의 마지막 해를 맞아 지행합일의 실천으로 움직이는 의회가 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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