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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설명절 대비 항만시설 안전점검…13곳 대상

등록 2026.01.21 14: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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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지난 2025년 1월24일 오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고향 가는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지난 2025년 1월24일 오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고향 가는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해양수산청(인천해수청)은 설 명절 기간 이용객이 많은 항만·어항시설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항만시설 13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두, 방파제, 부잔교 등 이용객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 안전시설 관리상태 등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인천해수청은 점검을 통해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면 긴급안전조치와 함께 보수공사를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한경록 인천해수청 항만정비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 기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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