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립울진해양과학관,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인정 기관' 선정

등록 2026.01.22 16:44: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지역 밀착형 ESG 활동 펼쳐

국립울진해양과학관,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인정 기관' 선정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인정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적극 실천하고 도농 상생협력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인증하는 제도다.

해양과학관은 이번 평가에서 ▲ESG 실천 교육페스티벌 개최 ▲장보기 연계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기부 ▲울진 중고등학교 협력 해양동아리 및 진로캠프 지원 등 실질적인 지역 밀착형 ESG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외철 관장은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인정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해양과학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