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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합천, 4H연합 회원에 '농지은행사업 설명회'

등록 2026.01.23 09: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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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 현장설명회 (사진=농어촌공사합천지사 제공) 2026. 01.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 현장설명회 (사진=농어촌공사합천지사 제공) 2026. 01. 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지사장 이주헌)는 지난 22일 회의실에서 합천군 청년농업인 4H연합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설명회는 청년농업인들이 농지확보와 경영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할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과 ‘농지임대수탁사업 개편’등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농지은행사업 개정을 통해 농업인 대상 '농지임대수탁사업' 위탁 수수료가 전액 면제되고, 신규계약뿐만 아니라 현재 계약중인 농업인에게도 시행일 이후 부과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면제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공공임대용 농지매입, 선임대후매도 등을 포함하는 ‘맞춤형농지지원사업’의 영농경력에 따른 지원한도를 폐지하고, 지원면적 한도를 상향시켰다.
 
이주헌 지사장은 "2026년 농지은행사업 개정을 통해 농업인의 부담을 낮추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현장 농업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해 농업인의 입장에서 농업인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지은행사업 및 지원신청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대표전화 또는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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