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30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판매 "1300여 품목 선봬"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은 정육·수산·청과·주류·건강식품 등 프리미엄 선물 상품 1300여종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명절 대표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인 10만여개로 늘렸다.
대표 상품으로 '1++' 중에서도 최고 마블링 스코어(BMS) No.9 한우로만 제작한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300만원)과 '현대명품 한우 프리미엄 세트'(200만 원)가 있다.
구이용 선물세트 물량은 지난해 설 명절 대비 30% 이상 추가 확보했다.
대표 상품은 고급 부위로 알려진 살치살, 새우살 등으로 구성한 '현대 한우 구이모둠 매(梅)'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수부위로 구성한 '한우 특수부위 세트 매(梅)' 등이다.
과일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는 비파괴 당도 측정을 통해 당도 높은 과일만을 엄선한 고당도 과일 선물세트인 'H스위트(H-SWEET)'가 있다.
수산물 선물세트는 길이 35cm 이상의 굴비로만 구성된 '현대 명품 참굴비 세트'를 1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빠르게 늘고 있는 초미식 트렌드에 맞춰 이색 미식 선물도 선보인다.
유기축산·방목생태축산·동물복지·저탄소 등 자연친화적 방식으로 사육한 환경친화적 한우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제주 '성이시돌 목장 유기농 한우세트'(25만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북해도 인근 오호츠크해에서 채취한 최상급 성게알(우니)과 시즈오카산 생와사비, 100년 역사의 푸르니에 오세트라 캐비어를 혼합 구성한 '한입의 정점 매(梅)'(66만원)는 판매 물량을 확대했다.
국내 각지 명인들이 전통 방식으로 만든 식품을 모은 프리미엄 브랜드 '명인명촌'은 10년 숙성 간장을 비롯해 현미식초, 매실청 등 장류·식초류·음료 등 2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