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형부터 초프리미엄까지" 롯데百, 설 선물세트 본판매 시작
![[서울=뉴시스] 롯데백화점은 3주 동안의 2026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6일 시작하는 본판매는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2026 설 선물세트를 홍보하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2026.01.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7612_web.jpg?rnd=20260123171818)
[서울=뉴시스] 롯데백화점은 3주 동안의 2026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6일 시작하는 본판매는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2026 설 선물세트를 홍보하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2026.01.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롯데백화점은 3주 동안의 2026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6일 시작하는 본판매는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선물세트 1000개가량을 희소가치가 높은 초프리미엄 상품과 5만~10만원대의 실속형 트렌드 상품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실속형 트렌드 상품은 셰프, 파티시에 등의 전문가와 협업해 차별화를 꾀했다.
롯데백화점이 산지 선정부터 패키징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해 탄생시킨 시그니처 선물세트 '엘프르미에' 시리즈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100세트 한정으로 준비된 축산 명품 기프트(300만원)는 물론, 프레스티지 컬렉션 No.1(29만원·청과)과 영광굴비 원(400만원·수산) 등이 마련됐다.
희귀 신선식품 제품군도 강화해 선보인다.
설화 로얄(53만원) 등 지난해 추석 조기 품절됐던 설화 한우의 물량을 2배 확대했다.
자연산 버섯 3종(43만원)을 시작으로 밤나무 벌꿀 블랙라벨 에디션(20만원)과 레피세리X첸톤체 시칠리아 햇 올리브유(15만원) 등 희소한 식재료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마스터피스 선물세트로 국내에서 1병만 마련된 아벨라워 50년(1억1500만원)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알마스 골드 캐비아(130만원)를 5세트 한정으로 내놓고 라메종뒤쇼콜라와는 한국 한정판 협업 제품인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에디션(43만원)을 단독으로 내놓는다.
5만~10만원대의 셰프 라벨 선물세트도 ▲소담정찬 한상 기프트(10만원) ▲전통장 셰프의 선택(8만3000원)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선물세트(7만6000원) ▲쇼토 구움과자 박스(6만700원)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됐다.
본판매 기간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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