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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읍내동 2층 건물 1층 노래방서 불…57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1.27 21:07:43수정 2026.01.27 21: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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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화재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당진=뉴시스] 화재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7일 오후 7시49분께 충남 당진시 읍내동의 한 2층 건물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5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4대와 대원 39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4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노래방 일부와 내부 집기류 등이 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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