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주 아파트 1층서 불…전기자전거 배터리 발화 추정(종합)

등록 2026.01.28 10:16:56수정 2026.01.28 11:20: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28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8일 오전 8시8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시간 11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거주민 등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6을 동원해 오전 9시19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거실 내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