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서남·서북권 한파주의보…오후 9시 발효
서울 동남권 제외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6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선박이 얼음을 깨며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1.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21139486_web.jpg?rnd=20260126122832)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6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선박이 얼음을 깨며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1.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기상청은 28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동남권은 제외다.
구체적으로 서울 동북권(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서울 서남권(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금천구), 서울 서북권(은평구, 종로구, 마포구, 서대문구, 중구, 용산구) 등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 상황에서 발효된다.
한편 서울 지역은 건조주의보도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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